필터 하나로 안 되는 이유
수심이 깊어질수록, 피사체와 멀어질수록 빨간빛이 더 사라집니다. 한 영상 안에서도 내려가고, 해를 향해 돌고, 거북에게 다가갔다 멀어지므로 맞는 보정 값이 계속 바뀝니다. 고정된 레드 필터나 색 프리셋 하나는 한 순간에만 맞습니다.
물이 먼저 가져가는 색
- 빨강
- 주황
- 노랑
- 초록
- 파랑
개념도이며 실제 비율이 아닙니다. 물은 빨간빛을 가장 먼저, 파란빛을 가장 늦게 흡수합니다(NOAA). 그래서 몇 미터만 내려가도 사진이 파래집니다.
실전 순서
- 남길 구간부터 고르세요 긴 영상에는 이동 장면이 많습니다. 먼저 자르면 보정할 양도, 파일 크기도 줄어듭니다.
- 영상 전체가 아니라 장면별로 장면이 바뀌면 색도 따라 바뀌어야 합니다.
- 출렁임을 피하세요 작은 변화마다 보정이 따라가면 색이 깜빡입니다. 실제로 장면이 바뀌는 곳에서만 빠르게, 그 사이에는 천천히 바뀌어야 합니다.
- 내보내기 전에 미리 보기 첫 장면만 보지 말고 중간 몇 곳을 확인하세요.
Seamera에서는
Seamera에서 원하는 구간을 골라 미리 보고 내보냅니다. 30초 이상 영상에서는 선명하고 흔들림 적은 구간을 최대 3개 추천하고, 누르면 그 구간이 선택됩니다. '깊이 적응'을 켜면 장면이 바뀌는 곳에서만 빠르게, 그 밖에서는 천천히 색을 맞춰 수심이 바뀌어도 색이 덜 출렁입니다. 분석은 기기 안에서 합니다.
보정이 쉬워지는 촬영 습관
- 천천히 움직이고 피사체마다 몇 초씩 머무르세요.
- 피사체에 가까이 가세요. 수심보다 거리가 색을 더 많이 빼앗습니다.
- 가까운 피사체에는 수중 라이트를 쓰세요. 배경까지는 닿지 않습니다.
다음 다이빙 사진은 파랗지 않게 남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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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
Seamera 앱 소개 수중 사진이 파랗게 나올 때, 원인과 보정 방법참고 자료
검토일 2026-10-30, o2one